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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
제목 감일파크 후기 :)
작성자 JJIN
작성일자 2022-10-04
2018년 쯤, 마이너스 옵션이 가능한 집을 분양을 받았어요.
늘 예쁜 집을 꿈꿔왔던 터라, 마이너스 옵셥으로 진행을 해야 겠다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긴 했는데, 아는 정보도 없고..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 감도 오지 않아 여러 업체에 메일을 보냈었습니다.
3년 뒤 공사할 집에 대한 문의라 정말, 그 어떤 업체에서도 답장이 오지 않았었어요. 많은 업체에 연락을 하였지만, 유일하게 전화로 답변이 온 곳이 바로 카멜레온디자인이었습니다.


그리고 3년의 시간이 흘러 2021년 5월 쯤, 다른 업체는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카멜레온디자인 사무실에 찾아가 인테리어 계약을 진행 했네요. 3년 전 전화를 주셨던 김호성 실장님 얼굴을 처음 뵈었던 뜻 깊은(?) 시간이었습니다.


저희 집은 정진주 디자이너님께서 담당을 해주셨고, 미팅 때 마다 현실장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.
정진주 디자이너님, 예쁘신 얼굴 만큼이나 꼼꼼하게 작업을 해 주셨어요. 몇 번의 미팅을 하고, 마지막에 안에 들어가는 자재를 고르는데... 그동안 미팅으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이미 파악하고 계셔서 타일이나 마루, 싱크대 상판을 고르기 쉽도록 미리 셋팅을 해 주셨습니다. 너무 좋았어요. 어찌 아셨을까 싶을 정도로, 딱 원하는 색감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 놀랐어요. 그래서 정말 순조롭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
그동안 포트폴리오를 통해 많이 봐 왔지만, 카멜레온 디자인의 따듯한 감성이 그대로 녹아든 예쁜 집이 완성 되었습니다.
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 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매일 매일 인테리어 하길 잘 했다 생각을 해요.


그리고, 예쁜 사진 담아 주신 김미선 팀장님도 감사드려요. 현장팀 전민현 대리님도 늘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.


언젠가... 더 큰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면 카멜레온디자인과 다시 한번 함께 해 보고 싶어요 :)